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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9년 말 철뚝집 매장 주변 성남 구시가지 전경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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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서울시의 무허가 건물 일소에 따른 철거민 정착 주택단지로 지목된 계획도시가 바로 ‘성남’입니다.

도시가 완성되기도 전에 철거민들의 반강제적인 집단 이주로 혼란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던 성남은 1973년에야 비로소 독립된 시로 승격될 만큼, 도시로서는 매우 짧지만 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1969년 말, 성남 구시가지 옛 버스 종점 근처 골목 어귀에서 처음 문을 연 ‘철뚝집’은 성남의 역사와 함께 해온 명실상부한 성남의 대표 맛집입니다.

모두가 배고프던 시절, 저렴한 가격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 원했던 서민들의 마음은, 철뚝집이 지금껏 고수해 온 ‘싸고 푸짐하고 맛있는 고기’를 판매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싸고 푸짐하고 여전히 맛있는 고기와 더불어 그 시절의 추억의 맛도 함께 선물하는 ‘냉동삼겹살’ 전문점 ‘철뚝집’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EO 인사

추억의 맛을 선물합니다.

안녕하세요. ㈜브라더푸드시스템 대표 윤건-윤성건입니다.

1969년 성남 구 시가지 옛 버스 종점 근처 골목 어귀에서 냉동삼겹살 하나로 배고픈 서민들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온 ‘철뚝집’이 어느덧 50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철뚝집의 창업 모티브는 ‘초심 & 희망 & 성공’입니다.

모두가 배고팠던 시절, 배부르게 먹어보는 게 소원이던 우리네 고단한 삶 가운데, ‘어떻게 하면 값싸고 맛 좋은 삼겹살을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은 철뚝집이 지금껏 지켜 온 ‘초심’입니다.

지난 50여 년의 시간 동안, 싸고 푸짐하고 맛있는 고기와 전통 한방소스로 만든 양념장의 파무침은 이제 ‘철뚝집’만의 시그니처로 자리매김하며 오래도록 사랑받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시대가 빠르게 성장 발전하면서 이제는 질 좋은 생고기가 넘쳐나지만 철뚝집의 냉동삼겹살은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맛을 선사하며 프랜차이즈 시장의 새로운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브라더푸드시스템은 냉동삼겹살 브랜드 ‘철뚝집’의 가치를 이으며, 고객, 점주, 본사 모두 함께 웃을 수있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윤건-윤성건

철뚝집 CI & LOGO